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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의 차별을 철폐해주세요!!

지역
수원
분야
교육·취업
청원기간
2020.04.07~2020.05.07
청원인
Naver-ki**
조회수
3,233

청원내용

2018년까지 15시간 미만 돌봄전담사로 일해오다가 2019년부터 학기중 주20시간, 방학중 주30시간으로 무기직이 되었는데, 처우개선비는 교통비와 급식비를 비례적용 받고 있습니다.
방학중 저는 6시간 일하고 있지만, 근처 학교에서 기존 6시간 돌봄전담사들과 같은 시간 같은 업무를 하면서도 기존 6시간 선생님들은 처우 100%를 받고 있으며, 저는 비례적용받아 그 분들에 비해 6/8만 처우비를 받고 있습니다.

동일 업무를 하면서 같은 6시간 근무인데도 불구하고 왜 다른 처우개선비를 받고 차별을 당하며 일해야 할까요?

그 어디에도 학기중과 방학중으로 근무시간이 다른 비상식적인 근무시간의 공무직을 보지 못했습니다.
매달 월급이 달라 행정실에 확인을 해야하며, 학기중에는 행정업무로 인한 근무시간이 모자라 초과근무 다는 날이 많습니다.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은 4/5/6/8 제각각 근무시간이 있으며 행정업무는 똑같이 나눠서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4시간제 돌봄전담사인 저는 학기중 근무시간인 1-5시까지 아이들이 있는 시간이 근무시간이기 때문에 근무시간내에 행정업무과 부모님 전화응대, 설거지, 교실청소 등 기타 업무를 해야하는 실정입니다.
그결과 아이들이 방치되어 있는 시간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교육청에 수없이 문의 했으며 시간 연장이 필요한 상황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부족의 이유로 질낮은 돌봄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는 학교장 재량이라는 말로 책임회피하지 말고 정확한 행정업무분장과 온전히 아이들을 보고 행정업무를 할 수 있도록 방학중, 학기중 다른 근무시간이 아닌 6시간 근무시간으로 통일시켜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