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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와구리시 용문문산간 지하철 배차간격을 조정해 주십시오.

지역
구리
분야
교통·건설·환경
청원기간
2020.03.30~2020.04.29
청원인
Naver-***
조회수
70

청원내용

현재 용문 문산간 지하철은 용문에서 오거나 덕소에서 오는 것이있습니다.
용문은 덕소와 거리가 꽤 멉니다. 그런데 주로 사람들이 반이상 타고 내리는 곳이 경기도에서는 덕소에서 구리역으로 압니다.

퇴근때는 용문행이 사람이 많은데 상봉에서 많이 하차하고 나머지는 구리역에서 내리면서 그때 자리까지 생깁니다.
저는 구리역에서 내리기때문에 잘 압니다.

특히 퇴근시간입니다. 저녁 7시22분~24분사이 용문급행이 사람이 붐비는 상태에서 상봉에서 정차한 후 구리로 가면 다음열차가 덕소행인데 무려 15분인가를 기다려야 합니다. 당연히 사람도 많습니다.

턴이 너무 길고 러시아워시간인데 용문행이 너무 멀기때문에 오래타는 사람들로 붐빕니다.

차라리 용문행은 덕소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해서 갈아타게 하고 짧게 덕소까지 가는 차량비중을 높여서 배차간격을 조정했으면 합니다.

오전도 마찬가지 입니다.

덕소에서 용산까지 운행 비중을 높여서 하면 사람이 많이 타고 내리는 역이 집중되어있기때문에
출퇴근시간만이라도 즉 러시아워 시간만이라도 덕소~용산행 위주로 배차간격을 하고 나머지 지역은 거기서 갈아타는 것으로 한다면 좋지 않을까요.

한가지더 한다면 구리역에서 아침에 7시00 7시 10분 16분 26분 간격이 너무 깁니다.
후다닥 뛰어가다 놓치는 경우도 다반산데 마을버스시간이 정확하지 않아서 그럽니다.
시간터울이 너무 깁니다. 한시간에 6대에서 8대는 와야 한다고 봅니다.
무엇이 가장 효율적인지 생각해서 받아 들여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