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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를 털고 휴일을 반납하고 현장으로 몸소 뛰어 다니시는 공무원 네 분을 칭찬합니다.

지역
파주
분야
농림·축산·해양
청원기간
2022.11.15~2022.12.15
청원인
Naver-플**
조회수
152

청원내용

우리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 것이 참 감사할 뿐입니다.

경기도 우리 파주시 세 분 공무원과 또 한 분께 고마운 마음을 편지로 보냅니다.
우리 대한민국 농사짓는 아버님 어머님들과
작게는 우리 사회적기업 경기무역공사 임직원들을 감히 대신해 칭찬합니다.

파주에서 농업을 담당하고 계시는
이홍근 팀장님과 김은희 과장님, 강상수 실장님 그리고 파주 시장님.

가장 힘든 시기에 있는 우리 파주 쌀 농가들을 위해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말단 공무원이 사비를 털고, 남들 다 쉬는 휴일임에도 바이어를 모시고,
분명 바쁠텐데도 시장이 직접 쌀 수출 현장으로 뛰어다니고.

분명 칭찬받을 자격들이 있는 공무원들입니다.
참 흐뭇한 모습입니다.
이런 공무원분들 계십니다.

평생 농사 일을 해 오신 우리 어머님을 뵈면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의 농가 어르신들께 작으나마 희망이 되고자 하는
소망으로 우리 대한민국 농산물 수출만을 위한 지난 13년,
이런 분들은 처음입니다.

지난 호주 쌀 수출 현장에 뛰어오신 우리 시장님,
예산이 없어 안타까워하는 모습에 당신 사비로 해상 운송비라도 돕겠다는 팀장님,
당신네 파주시 쌀을 수출해 달라고 애타게 바라던 우리 과장님,
미국 쌀 수입을 위해 찾아온 바이어를 위해 스스로 휴일을 반납하신 팀장님,

우리 한수위 파주 쌀 수입을 위해 오셨던 미국 바이어께서
원래 방한 목적인 쌀 외에도 파주 누룽지와 인삼까지도 오더를 검토하고 계십니다.
이 모든 것이 네 분의 온전한 헌신 덕분입니다.

이래서 우리 대한민국은 농업은 희망이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 경기무역공사 임직원 12명은 지난 13년을 오직 한 길로 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 농가 아버님 어머님과
우리 농산물 수출을 위해 오늘도 전세계를 뛰어 다니는 우리 임직원 동역자 한 분 한 분께
이런 공무원들은 희망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2022년 11월 15일
사회적기업 경기무역공사 가족들과 박영주 대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