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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에 입주예정자가 호소합니다.

지역
김포
분야
도시·주택
청원기간
2022.08.08~2022.09.07
청원인
Kakao-신**
조회수
206

청원내용

김포한강신도시 범양레우스라세느입주예정자입니다. 지난 4월12일, 시공사측의 첫 번째 사전점검 일정 통보를 시작으로 취소하고 다시 통보하고 취소하고 다시 통보하고 3번의 번복과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2차 입주지연이라는 불명예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런 어차구니 없는 상황에 떠돌이 생활을 하시는 입주예정자들이 발생하고 엄청난 스트레스와 고통을 안고 있습니다. 

범양건영은 분양 당시, 최고의 품질, 최고의 시공 등을 외치며, 김포시에서 최고의 분양가로 준공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입주를 앞둔 현재, 누수 등 중대 하자로 인해 입주예정자들은 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물질적인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안전성이 의심되는 울퉁불퉁한 골조, 저품질의 시공 자재, 최저 수준의 불량 마감, 그리고! 입주예정을 앞둔 신축 건물에서 35%가 넘는 누수세대 발생, 이게 그렇게 외치던 최고 품질입니까! 거짓 분양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1달만 믿어 달라는 대표이사, 다 된다던 현장소장, 우리에게 돌아온 건 민원으로 입주 지연되었으니, 그만 자제해 달라는 호소문 밖에 없습니다. 정말 눈물 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대표이사의 호소 후 벌써 2달이상이 지났습니다.
시공사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야합니다. 분양할 당시처럼 최고의 품질, 잘어진 우리집, 행복한 우리집 되기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