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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고 나라에서 하라는 일을 했는데 식사비를 입금시키라고 협박하네요.

지역
성남
분야
소방·재난·안전
청원기간
2021.03.26~2021.04.25
청원인
Naver-가**
조회수
105

청원내용

저는 2월 26일 중수본에서 파견 인력으로 분당연세요양병원 파견 되어서 획진자를 케어하면서 감염위험을 무릅 쓰면서 3주가 일을 했습니다. 움직이지도 못하는 환자와 확진자의 가검물과 대소변을 받아내고 식사케어를 했습니다.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방호복과 마스크 고글을 쓰고 힘든 환경에서 일을 하면 날씨가 쌀쌀하고 추운상태에서 떨면서 야외에서 차가운 도시락을 제공 받아서 먹으면서 떨어야 했습니다.그리고 3주간의 근무가 끝나기전 날 일방적인 통를 받았 습니다.
저희가 먹은 도시락값을 일방적으로 내라는 통보입니다.
그것도 한끼당 7천원으로 일방적으로 계산해서 말입니다.
한번도 말도 없다가 일방적으로 내라고 하는데 저희는 돈을 내지 않으면 저희가 일했던 서류를 제출하지 않는다는 협박과함께 문자를 받았습니다.
병원측의 일방적이 처사에 파견 되었던 인력들은 다들 분노하고 있습니다.
일했던 돈도 아지 지급 받지도 못했고 저희는 숙박비 체류 식사비등 모든 비용 또한 부담하면서 일했는데 돌아온 대가가 또돈을내지 않은 서류처리를 안해서 일한 급여도 못받게 하겠다고 합니다.
부디 선처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