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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무원들을 처벌해주세요

지역
시흥
분야
도시·주택
청원기간
2019.04.29~2019.05.29
청원인
Naver-이**
조회수
1,103

청원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거 살고 있는 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시흥시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특정단체의 말만 일방적으로 듣고 시행정을 진행시키고 시장은 뒤에서 아무말도 없기에 너무 억울하여 글을 남깁니다.

배곧은 시흥시 면적의 3퍼센트 미만이고
주민수는 모두 입주했을때 15퍼센트의 인구 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기 도시계획당시 예상 인구 35000이었고
최종 입주완료시 약 75000이상으로 시에서는
계획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공공시설과 편의시설이 35000명 계획인데
75000명이 살게되면 인구과밀에 대한 피해와 고통은
75000명이 받게됩니다. 더더군다나 부지도 없습니다.

그런데 2개의 주민센터였던 도시계획은 주민을 대표하지
않는 특정이익단체와 공무원들의 티오늘리기 계획과
이익이 맞아떨어지 시흥시에서 일방적인 계획이 취소되었습니다.

터파기공사중이던 주민센터자리는 시에서 주민에게통보 없이 일방적으로 공사가 중단되었어며 초등학교와 붙어있던
주민센터 예정부지는 화물차의 주창장으로 흉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흥시나 일부 이익단체는
75000명의 고통은 간과하고 개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민들간 말도 안되는 고소고발사태가 벌어지고 있음에도 시흥시는 국가예산을 써가며 배곧주민 그누구도 원치 않는 말도안되는 토론히를 개최하여 주민들을
갈라놓고 있습니다.

저의 첫째가 다녔고 둘째가 다니고 있고 셋째가 다닐
배곧 중학교는 탈의실을 임시개조하여 교실로 쓰고 있다는
피눈물 쏟는 소리를 들으며 내가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환경을 위해 이곳으로 왔는데 이러한 저의 결정이 정말 후회스럽습니다.

배곧의 부지는 제한적이고 75000명의 인구는 변하지 않습니다.
관공서를 3개나 만들겠다는 시흥시의 말도 안되는 행위를 멈춰주세요.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배곧으로 이사왔는데
약 2배의 거주인구 예측을 실패한 시흥은
이런한 중차대한 실수에 책임은 커녕
고통받는 혹은 고통 받을 주민들은 고려치 않고 개인이익단체와 짜고 배곧주민들을 더욱더 고통받게 하는
시흥시 공무원들을 처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