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내용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의지가 미진한 것을 넘어 내란의 시절을 뼈아프게 지나온
국민들에게 참담함을 주는 지경이 된 이 때에, 추미애 도지사는 국민들을 대신하여
마땅히 해야 할 말을 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정치인이 가져야 할 덕목 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다음은 그가 지난 12일에 공식석상에서 한 말입니다.
"한동훈과 한 배를 탔건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그것이 나라를 바꾸는 겁니까?
그것이 주권자 국민의 뜻을 섬기는 것입니까?
내란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되찾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이 말에 그릇됨이 없고, 상식과 정의에 부합하기에
주권자의 한 사람으로서 추미애 도지사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충정과
진심이 느껴지는 말에 가슴 깊이 공감하였고, 그의 정치적 역량이 누구보다
탁월하다 판단하여, 일각에서 주장하는 사퇴는 커녕 오히려 연임을
해서 대한민국에 밀알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에서 청원드립니다.
내가 법을 지켜야 한다면 상식적인 선에서 아무런 배움이 없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공공의 정의라는 토대 위에 당위를 세워 주십시오.
법이란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며, 공동체 모두의 권리와 의무이어야 합니다.
지킬 이유와, 의지와, 가치가 없다면 소수의 폭력수단으로 전락하기 마련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법에 대한 보편타당하고 정의로운 관점에 절대적으로 동감하는 바,
무한한 지지를 보냅니다.
추미애 연임!
국민들에게 참담함을 주는 지경이 된 이 때에, 추미애 도지사는 국민들을 대신하여
마땅히 해야 할 말을 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정치인이 가져야 할 덕목 중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다음은 그가 지난 12일에 공식석상에서 한 말입니다.
"한동훈과 한 배를 탔건 사람이 초대 중수청장이 된다면,
그것이 민주화입니까?
그것이 나라를 바꾸는 겁니까?
그것이 주권자 국민의 뜻을 섬기는 것입니까?
내란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질서를 돌려세웠습니다.
되찾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이들 세력에게 업혀서 전전긍긍하는 것입니까."
이 말에 그릇됨이 없고, 상식과 정의에 부합하기에
주권자의 한 사람으로서 추미애 도지사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한 충정과
진심이 느껴지는 말에 가슴 깊이 공감하였고, 그의 정치적 역량이 누구보다
탁월하다 판단하여, 일각에서 주장하는 사퇴는 커녕 오히려 연임을
해서 대한민국에 밀알이 되어야 한다는 마음에서 청원드립니다.
내가 법을 지켜야 한다면 상식적인 선에서 아무런 배움이 없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공공의 정의라는 토대 위에 당위를 세워 주십시오.
법이란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며, 공동체 모두의 권리와 의무이어야 합니다.
지킬 이유와, 의지와, 가치가 없다면 소수의 폭력수단으로 전락하기 마련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법에 대한 보편타당하고 정의로운 관점에 절대적으로 동감하는 바,
무한한 지지를 보냅니다.
추미애 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