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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료 참여인원 3

장애인 콜택시는 혜택이 아니라 최소한의 권리입니다.

청원대상지역
용인
청원분야
가족·보건·복지
청원기간
2026.06.29~2026.07.29
청원인
Kakao-구**
조회수
107

청원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에 거주하는 50대 사지마비 중증 장애인 입니다.
항상 국가와 국민의 도움으로 생명유지하고 있습니다.

50년전에 이렇게 됐다면 벌써 죽었거나 짐승처럼 살았을꺼라
생각하면 아찔하고 두렵습니다.

국가의 도움으로 이용하고있는
장애인 콜택시 덕분에 그나마
병원도 다니고 가끔씩 콧바람도 쐬고 있습니다.

다만 비인격적이고 불합리한 콜택시 운영때문에 이유없이 고문아닌 고문을 당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도 용인시 관내 이동에도 이유도 모른채 3시간을 길바닥에서 기다리다 콜센터에 문의하니 콜택시 기사님들 교육때문에 운행대수가 감소해서 그렇다는
어처구니 없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물론 이런저런 사정은 있을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사자인 장애인 들에게 하루전이라도 알려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광역 장애인 콜택시 관계자들은 최소한의 배려와 책임감도없이 장애인을 홀대하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도지사님과 관계자분들께 무릎꿇고 간청드립니다. 사지마비 중증 장애인이 휠체어 에 앉아서 3시간씩 기다리는건
차라리 병원 못가고 죽는게 낫습니다.

비인격적인 현재와같은 주먹구구식 행정으로 장애인 을
능멸하고 무시할바에는 차라리 콜택시 를 없애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