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내용
수백억원을 들여서 분당 수내, 정자, 미금역 환경개선 공사를 12월부터 시행한다합니다. 그런데, 평소 해당 지하철역을 출퇴근 등으로 자주 이용하는 사람으로써 불편함을 느낀적이 없고, 역사가 노후화 되었다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가족들 뿐 아니라 분당에 살고있는 지인들의 반응도 이해하기 어려운 세금낭비라는 공통된 반응입니다.
이에 안전시설이나 교통약자 배려가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면 경기도에서 해당 사업을 다시 들여다보고 중단 혹은 대폭축소토록 사업조정 부탁드립니다.
차라리 주택단지 주차난 해소나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에 예산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성남시의 제대로된 주민의견 수렴없는 수백억 세금 낭비 사업의 즉각 조정에 힘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에 안전시설이나 교통약자 배려가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면 경기도에서 해당 사업을 다시 들여다보고 중단 혹은 대폭축소토록 사업조정 부탁드립니다.
차라리 주택단지 주차난 해소나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에 예산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성남시의 제대로된 주민의견 수렴없는 수백억 세금 낭비 사업의 즉각 조정에 힘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