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내용
용인기흥에서 판교에서 출퇴근하는 직장인 입니다.
판교가 직장인들이 많아 출퇴근 시간에 번잡한 것을 압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자율출근제를 도입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기업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퇴근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용인기흥-판교 가는 버스는 5600번이 거의 유일합니다 입석금지 이후 벌써 몇년이 지났지만 버스를 제시간에 타본적이 거의 없고 전전전전정류장까지 올라가도 탈 수 있을지 미지수 입니다.
5600번 버스는 용인기흥-잠실까지 가는 버스지만 출퇴근 시 유동이 젤 많이 타고 내리는 위치는 기흥(강남대역 근처) - 판교 (국가기록원) 까지 입니다.
용인기흥-판교가는 버스를 추가 증설 해 주시던지, 5600번의 일부 버스를 2층버스로 추가 증설하여 경기도민들이 버스로 고통받지 않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판교가 직장인들이 많아 출퇴근 시간에 번잡한 것을 압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자율출근제를 도입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기업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퇴근의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용인기흥-판교 가는 버스는 5600번이 거의 유일합니다 입석금지 이후 벌써 몇년이 지났지만 버스를 제시간에 타본적이 거의 없고 전전전전정류장까지 올라가도 탈 수 있을지 미지수 입니다.
5600번 버스는 용인기흥-잠실까지 가는 버스지만 출퇴근 시 유동이 젤 많이 타고 내리는 위치는 기흥(강남대역 근처) - 판교 (국가기록원) 까지 입니다.
용인기흥-판교가는 버스를 추가 증설 해 주시던지, 5600번의 일부 버스를 2층버스로 추가 증설하여 경기도민들이 버스로 고통받지 않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