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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121, 8800등 명동입구 정류소 변경하지 말아주세요. + M5121노선 관련 비효율 개선 방안 제안

지역
수원
분야
교통·건설·환경
청원기간
2024.02.02~2024.03.03
청원인
Kakao-이**
조회수
374

청원내용

수원-서울역을 운행중인 M5121 등 노선 관련하여 효율화 건의 드립니다.

1. 명동입구 정류소 변경 반대
2/8부터 M5121, 8800, M5115 등 수원-서울역 버스의 명동입구 정류소가 우리은행 앞으로 변경된다고 공지 받았습니다. 명동입구의 혼잡도는 이해하나, 수원 방향 버스들은 불필요하게 혼잡한 종각까지 더 먼 거리를 돌아서 가게 됩니다. 신한은행이나 서울역에서 탑승하는 승객들은 1시간 가량을 서울에서 머물러야 할 정도입니다.
1) 이런 경우에 대해 수원 노선이 이렇게 바뀌어도 시간과 거리 방면에서 효율적인 루트가 맞는지 검토하셨나요? 저번 명동입구 버스대란과 달리 이번 결정은 시뮬레이션은 진행하고 효율적이라고 판단되어 결정하신 건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2) 그리고 돌아가면서 거리 비례로 금액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경우 수원 노선은 금액은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확인 부탁 드립니다.
그냥 서울시에서 요청해서 결정했다고 답변하지 마시고 서울시의 요청에 수원시가 어떻게 검토하고 결정하신 건지 정확한 데이터로 답변 부탁 드립니다.

2. M5121노선의 비효율성 : 해당 노선 구역에 광교중앙역에 가는 시내버스 신설 요청
아침마다 KT동수원지사 즈음에서 만석이 되거나 광교호수공원입구에서 만석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의 정류장에서 광교중앙역 가는 버스가 너무 적고 배차 간격이 길어 삼성전자~KT동수원지사까지 탄 승객 중 거의 1/3~1/2이 광교중앙역에서 하차합니다. 그러면 만석이라 앞 정류장인 KT동수원지사나 소화초등학교에서 못탄 사람은 버스를 그냥 보내는데, 광교중앙역에서는 오히려 승객이 많이 내려 결론적으로는 버스가 몇 석 비어 가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때문에 해당 버스 루트에 맞추어 광교중앙역까지 가는 버스가 신설된다면 서울까지 가야 하는 사람이 좌석이 꽉 차 타지 못하는 승객은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버스의 효율 측면에서도 많은 승객들이 광교중앙역에서 내려 서울역에는 비어가는 것보다는, 광교중앙역까지 가는 승객들을 시내버스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고, M버스는 서울까지 가는 승객들을 태워 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방안이 아닐까요? 현재 상황 캡쳐해 놓은 버스 현황 자료가 있는데 필요하시면 연락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