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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오썸플렉스 채용비리와 직장내 갑질 및 부조리한 운영행태를 고발합니다..

지역
평택
분야
교육·취업
청원기간
2021.03.26~2021.04.25
청원인
Kakao-하**
조회수
623

청원내용

평택오썸플렉스 안산호는 평택시의 폐기물 처리시설 사업으로 신설된 평택시 고덕면 소재의 평택에코센터에 주변 영향지역 조민협동조합의 조합장으로서 평택시 폐기물시설인 평택에코센터의 주민감시단체의 대표자 영향력을 이용하여 지역구 의원들과 협치를 거쳐 2019년도 준공된 주민편익시설의 위탁운영권을 주민협동조합에서도 가능하도록 조례를 수정하여 평택시로부터 19년 7월부터 위탁받아 운영조직을 구성하고 준비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피고발인의 공공시설 채용비리와 관련된 구체적인 정황 아래와 같습니다..
외부 면접관들에게 채용 기준에 부적격한 조합장의 일가 친인척과 지인들에 대해 사전 정보를 제공하여 공정성을 심각하게 회손하는 채용비리 방법으로 아래와 같은 비리사항를 제보합니다.

1. 조합장의 친구는 조직 정관에도 없는 관리이사직을 선임
2. 관련 경력이 전무한 사위에게는 운영을 책임지는 팀장직 선임
3. 시설관리 자격사항과 근무경험 전무한 외손자에게 시설관리담당으로 선임
4. 처제를 포함한 여성주민들을 청소용역업체 직원으로 취업 시킨 후 해당 용역업체와 계약을 해지 후 지역 주민들을 정규직으로 편입
5. 60~70세 이상 지역 친분이 있는 지역 주민들 다수 채용 등등....

이런 사항들을 평택시 담당부서 공무원들의 인지하고 있으나 조합장 및 시공업체와의 여러 이익관계로 인하 묵인 하에 사기업 대표처럼 독선적인 마인드로 센터의 운영상 중요 결정사항과 일반 직원들에게 갑질을 부리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센터 운영에 필요한 적법한 근거의 업무적 제안을 하는 직원들에 대해 묵살하거나 업무배제하는 방식으로 부조리한 운영을 만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 의무실에서 영향지역 소재지 직원과 그 직원들의 부모, 지인들에게 의사의 처방도 없이 절대로 하면 안되는 영양 주사와 링거를 놓는 심각한 의료법 위반행위를 하였으나 간호조무사들이 친분이 있는 영향지역 주민이어서 법적인 처벌이 아닌 조합장과 관리이사의 비호 아래 가벼운 자체 징계를 마무리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최근 LH 사태로 촉발된 우리 사회의 공정성 회손에 대한 엄중한 이슈에서 확인 되었듯이 지방자치단체의 소규모 공공시설에서도 이런 부도덕한 사람들로 인해 평범한 사람들이 공정한 기회를 박탁 당하고 그들이 낸 세금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공공시설에서 개인적인 사익을 누리는 부패행태은 반드시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보더라도 한점의 의혹이 없는 공정하고 엄격한 조사와 조치가 이뤄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