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청원 1만명 이상 동의 시 도지사가 답변합니다

본인인증

청원작성

청원목록

청원설문조사

나의청원

만료 참여인원 2,424

화성시장 이하 코로나 대처 관련 공무원을 문책하여 주십시오

청원대상지역
화성
청원분야
가족·보건·복지
청원기간
2020.11.28~2020.12.28
청원인
Naver-니**
조회수
12,405

청원내용

코로나로 전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화성시의 코로나 대처가 미흡하여 시민이 떨고 있습니다.
모든 질의에는 질병청 지침에 따르고 있다는 앵무새 같은 소리만 합니다.
확진자 발생과 동시에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확진자 발생 후 역학조사 완료. 모든 접촉자에게 연락하기까지 시일이 걸림에도 불구하고 다중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한 공개를 일절 하고 있지 않으며
공무원 입에서 화성시는 깜깜이 감염자가 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
깜깜이환자는 자기도 모르게 무증상 확진자와 방역에서 말하는 접촉의 범위를 벗어난 시간과 공간에 있었기 때문에 생깁니다.
최소한의 정보만이라도 공개해주면 시민 스스로 나도 거기 들렀었는데.. 내가 혹시.. 하는 마음으로.. 역학조사 마무리단계까지 집에서 머무르는 등 타인에게 피해줄 수 있는 행동을 하지 않을 권리를 빼앗고 있습니다.

알음알음으로 알아낸 정보로. 확진자 동선에 있는 것 같다.. 나는 무엇을 하면 되느냐는 질문에. 아직 역학조사 진행중이니 그냥 편하게 일상생활을 하라고 말하는 공무원이 진정 시민의 마음을 읽는 공무원인지요.
역학조사 끝나는 시점은 이미 무증상 접촉자인 선량한 시민이 여러 장소를 휘젓고 다닌 다음입니다..

화성시에서도 이미 감염경로 불투명 확진자 깜깜이 확진자가 생기고 있는 마당에 담당자의 말은 모두 서울을 다니는 사람이기 때문에 걸린 거라고 합니다..
어찌 이를 단언 할 수 있는지.
어찌 담당자의 입에서 화성시의 역학조사는 무결점이다 하는 말이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민과 소통의 길을 모두 막고. 질의에 답변은 일절 없으며 본인들의 업무 실적을 자화자찬 하는 것이 과연 시민의 혈세로 먹고 사는 공무원이 할 짓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점에 대해 모두 답변 및 해당자 문책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