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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도 57번국도 교통정체 심각 -태재고개

지역
광주
분야
교통·건설·환경
청원기간
2020.07.23~2020.08.22
청원인
Naver-백**
조회수
47

청원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에 거주하는 거주민입니다. 이사 온지는 만 2년이 넘었습니다. 직장이 분당구 수내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매일 57번 국도를 이용하여 태재고개를 지나 차량으로 출퇴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기사내용도 확인했고, 주변 주민들의 의견도 접하였고, 무엇보다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통해서 볼때 도로 정체가 심각해도 너무 심각하여 민원을 올립니다. 주로 막히는 구간이 능평리 소재 오포터널을 전후로 해서 막히기 시작하여 태재고개를 지나 분당구 요한성당 삼거리까지 막힘 현상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서현역 사거리를 지나 판교IC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비가 올 경우에는 아예 주차장이나 다름이 없을 만큼 주민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있으며, 광주시청에 많은 민원이 쇄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주민들의 민원이 접수되어 어느 정도 개선을 해주신 것으로 알고 있으나, 숨통만 조금 트였을뿐 개선의 여지가 크게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인구는 계속 유입(신현리,능평리 난개발 원인)되고 있으나 도로상황은 변화가 없으니 앞으로 이와 같은 민원은 끊이지 않고 접수가 될것 같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의견을 드리면, 해결책은 도로를 넓히거나 우회도로를 확충하는것 외에는 대안이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태재고개를 넘어 분당으로 내려가는 길 중간에 조경수들만 없애도 한 차선은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요. 길 가에 쪽에 심겨져 있는 조경수들은 그렇다쳐도 길 중앙에 위치한 조경수들은 조경 효과보다는 오히려 교통흐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고, 그 길이가 상당하기에 개선만되면, 어느 정도 교통흐름에 영향이 미칠것 같아 보입니다만 주민들의 의견이니 만큼 검토를 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지역이 분당이라 이 부분은 분당구에 협의를 진행해보시면 어떨까하는 의견입니다. 어차피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광주 태재고개로 인하여 분당구 분당동, 서현동까지 막힘 현상이 발생되고 있는 부분이어서 충분히 분당구와 협의를 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일부 언론보도와 같이 만일 10월경에 오포-용인포곡간 도로가 개통이 되면 가뜩이나 막히고 있는 부분에 설상가상으로 더욱 정체가 심화될것이 불을 보듯 뻔해보입니다. 오포-용인포곡간 개통을 연장을 해서 나중에 위 민원들(태재고재 정체 심각)이 해결이 되고나면 추후에 개통을 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의견입니다. 지금까지 주민들의 의견에 귀기울여 주셔서 많이 개선을 해주신 부분 경기 도민으로서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나은 경기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여겨져서 민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