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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판매업 우리가 죄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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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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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기간
2020.07.07~2020.08.06
청원인
Naver-기**
조회수
939

청원내용

『방문판매업』 우리가 죄인입니까?
경기도 성남시에서 방문판매업(일명 떳다방)을 운영중인 대표입니다.
왜 떳다방이라 불리우는지도 모릅니다.
2년넘게 한 곳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며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안 좋게 싸잡아서 이리(떳다방) 불리우는 것도 억울한데,
시에서는 나라에서는 아무런 보상도 해결 방법도 없이 나몰라라 합니다.
사업체 특성상 자체적으로 휴업을 한지가 6개월째입니다.
월세와 급여등으로 수천만원씩... 손해를 봐가며 간간히 버티고 있습니다.
2월 코로나가 시작되자 자발적으로 휴업을 시작하였고,
한달이면 해결 될지 알았던 것이 5월 6일까지 갔습니다.
“이제 한 달 임대료 1,300만원에 직원 급여 1,500만원 관리비 500만원대 등을 더 이상 손해만 보지 않겠구나” 생각하고 문을 열었습니다.
더이상 손해만을 보지 않고 직원 급여라도 해결 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러던 중 “리치웨이”라는 다단계 업체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확진자 한 명 나오지 않고 시에서는 우수방역업체로 선정도 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떳다방”이라는 나쁜 사람이 되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적자만 3억이 넘습니다.
더 이상 힘들어 사업체를 접고자 했으나, 저희 직원들 거래처등 저만 살고자 그리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해수욕장이나 술집 밥집 그리고 백화점 아울렛은 괜찮고 왜 저희만 안되는 겁니까?
저희같은 방문 판매업을 색안경끼지 마시고 코로나 피해자의 한 국민으로 봐주셨으면 좋겠고, 살 수 있게 도움 부탁드립니다.
정말 살기 싫어질 정도로 힘듭니다.
저만 살자는 거 아니고 다 같이 살 수 있도록 해결방안을 좀 주십시오.
제발 살 수 있게 해주십시오!!!!!